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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409는 휴식에 들어가요
2024. 10. 31.예산낭비 감시 하랬더니, 매년 수천만원 '낭비'
2024. 10. 30.공업탑도 교차로로 바뀔까?
2024. 10. 29.자동차 부품공장 큰불, 현대차 생산라인 차질
2024. 10. 28.시내버스 노선 개편안 확정
2024. 10. 25.장난감 대여 오픈런, 이유는?
2024. 10. 24.방어진항 오징어로 활기
2024. 10. 23.울산시 국정감사, 행정 집중포화
2024. 10. 22.비난여론에 문수구장 잔디 교체
2024. 10. 21.석유공사 첫 국감 '대왕고래' 도마 위
2024. 10. 18.만취 운전 차량‥ 경찰청 앞마당에 '쿵'
2024. 10. 17.300m 앞 학교 못가? 주민들 집단 반발
2024. 10. 16.금리는 내렸지만 부동산 시장 회복은?
2024. 10. 15."나야, 스튜디오409"
2024. 10. 14.UNIST 영재학교 청신호
2024. 9. 30.변화하는 100만 관광지, 장생포
2024. 9. 27.HD현대중공업, 폭행에 쌍방 고소까지
2024. 9. 26.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확전
2024. 9. 25.온산, 사람 몰리는데 인구는 감소
2024. 9. 24.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024. 9. 23.'선바위 신도시' 밑그림 공개
2024. 9. 13.신세계·롯데 부산서 확장 경쟁
2024. 9. 12.'수사 청탁 의혹' 경찰청 압수수색
2024. 9. 11.울산국제정원박람회 유치 효과는?
2024. 9. 10.울주군, 출퇴근 시간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2024. 9. 9.산악, 해양 관광지 드론 배송
2024. 9. 6.울산시, 2028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확정
2024. 9. 5.대기업들 신입사원 채용
2024. 9. 4.딥페이크 성범죄, 대응교육 강화
2024. 8. 30.'완강기, 에어매트' 사용법
2024. 8. 29.딥페이크 성범죄 목록에 울산 포함
2024. 8. 28.조선업 호황이라는데, 노사관계는 갈수록 불황
2024. 8. 27.꽉 막힌 염포산 터널 교차로 신설 추진
2024. 8. 26.무면허 사고내고 나몰라라 도주
2024. 8. 23.민주당, 김기현 의원 의혹 관련 수사 촉구
2024. 8. 22.새벽에 내린 비에 차량 15대 '둥둥'
2024. 8. 21.학생 코로나 확진자 증가 예상
2024. 8. 20.국민의힘 당원이 국회의원 검찰 고발
2024. 8. 19.울주군민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2024. 8. 9.경찰 베스트 팀 특진 취소 '성과 부풀리기 들통'
2024. 8. 8.냉수대에 해파리까지 겹친, 피서철 해수욕장
2024. 8. 7.도시철도 1호선 순항, 경제성 분석 '충분'
2024. 8. 6.회야댐 개선하면 '20일치 식수원 확보'
2024. 8. 5.‘베스트 팀’ 울산 경찰관 5명 특진 취소
2024. 8. 2.박상진 호수공원 연말까지 전면 폐쇄
2024. 8. 1.정치현수막 난립 막는 조례, 대법원 "무효"
2024. 7. 31.끊이지 않는 노후산단 화재
2024. 7. 30.에쓰오일 공장에 불, 5시간 만에 진화
2024. 7. 29.울산 초등생, 9월부터 시내버스 무료
2024. 7. 26.울산 교통체계 전환 필요, 협조 요청
2024. 7. 25.끊이지 않는 차량털이, 문 꼭 잠그세요
2024. 7. 24.얼음도 금지, 폭염 속 택배 터미널
2024. 7. 23.사용처 애매한 국보 기념품 4년째 방치
2024. 7. 22.울산, 여름방학 버스 감차 운행
2024. 7. 17.아파트 돈다발, 80대 노인의 '단순 분실물'
2024. 7. 16.공직 떠나는 MZ 공무원들
2024. 7. 15.내년 최저임금 1만 30원
2024. 7. 12.금투자 미끼로 노후자금 168억 가로채
2024. 7. 11.중구, 6억 횡령 업체와 2년째 계약중
2024. 7. 10.문수경기장, 관중석 정치화 논란
2024. 7. 9.형사가 범죄자와 친분, 도넘은 기강해이
2024. 7. 8.6억 원 뜯어간 어르신 취업 사기
2024. 7. 5.간부 공무원 상가에 직원 출장
2024. 7. 4.D-100 공업축제 올해는?
2024. 7. 3.울산-대구 고속도로 건설 추진
2024. 7. 2.부산, 광역시 첫 '소멸위험지역'
2024. 7. 1.울산페이, 9월부터 캐시백 형태로 변경
2024. 6. 28.기약 없는 광역철도 사업, 부울경 공동 대응
2024. 6. 27.울산 청년 60% 미혼, 미혼 청년 7.2%는 실업상태
2024. 6. 26.수소 충전 1만원 시대
2024. 6. 25.공업탑 존치 여부 여론고려해 결정
2024. 6. 24.울산형 기회발전특구 13개 기업 참여
2024. 6. 21.울산-대구경북 직선 고속도로 추진
2024. 6. 20.울산 버스터미널 통합 지지부진 이유는?
2024. 6. 19.도시철도 사업 부적절, 전면 재검토해야
2024. 6. 18.울산지역 의료기관 18일 휴진 참여율 저조
2024. 6. 17.현대차 결국 파업수순 밟나?
2024. 6. 14.트램 지나는 공업탑 철거 되나?
2024. 6. 13.회전 교차로 보험 사기 일당 검거
2024. 6. 12.관리 미흡, 이용률 저조한 미포구장
2024. 6. 11.옥동 학원가 '초등 의대 반' 개설
2024. 6. 10.잠시 쉬어갈께요~
2024. 6. 3.울산 첫 도시철도 1호선 공청회 열려
2024. 5. 31.'샤힌 프로젝트' 본격 건설 앞두고 '시끌'
2024. 5. 30.마이스터고 졸업자 6%만 울산 취업
2024. 5. 29.아파트 외지인 매입 비중 늘어.. 갭투자 성행
2024. 5. 28.미포·온산국가산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추진
2024. 5. 27.교사 대상 아동학대 신고 확 줄어
2024. 5. 24.현대가 노사협의, '정년 연장' 핵심 쟁점
2024. 5. 23.'지갑없는 주차장' 70곳으로 확대
2024. 5. 22.식중독 의심 환자 증가, 알리지 않는 학교?
2024. 5. 21.방위산업 호황, 울산 기업 참여하려면?
2024. 5. 20.남구 B-08 청약 흥행, 분양 경기 나아지나?
2024. 5. 17.초등학교 2곳, 90여 명 식중독 의심
2024. 5. 16.울산도시철도 1호선, 정차역 총 15개 조성
2024. 5. 14.울산대공원 동물원, "새 식구가 왔어요"
2024. 5. 13.롯데자이언츠 사직구장 대체지 울산?
2024. 5. 10.현대차 노조, 4.5일제 도입 요구..논의 확산
2024. 5. 9.유니스트 부설 영재학교 설립 추진
2024. 5. 8.매년 더 우울해지는 울산사람들
2024. 5. 7.가정의 달, 치솟는 물가
2024. 5. 3.울산대 의대 정원 110명으로 최종 확정
2024. 5. 2.개 식용 종식 실태조사 "보상 관건"
2024. 4. 30.빗장 열린 개발제한구역, 기대감·우려
2024. 4. 29.게임 즐기듯, 범죄 의식 희박한 청소년 도박
2024. 4. 26.5월1일부터 ‘청불’ 기준 바뀐다
2024. 4. 25.울산대병원 동구에서 남구로 이전 논란
2024. 4. 24.[수정]6월 임시주차장 조성, 울산역 환승센터 2027년 완공
2024. 4. 23.6월 임시주차장 조성, 울산역 환승센터 2027년 완공
2024. 4. 23.5월부터 가스요금 10% 안팎 올라
2024. 4. 22.대규모 정전 원인 '관리미흡', 15만여 세대 보상
2024. 4. 19.2027년 태화강역에서 장생포 수소트램 운행
2024. 4. 18.중학생이 '딥 페이크' 음란물 유포
2024. 4. 17.중동 확전 위기, 지역산업계 파장 촉각
2024. 4. 16.정부, 한국은행에 32.5조원 대출
2024. 4. 15.글로벌 전기차 생산 속도조절
2024. 4. 12.국민의힘 4석, '판정승'.. 민주, 진보 각 1석
2024. 4. 11.투표 마치고 인증샷 보내주세요. 커피 쿠폰 보내드려요!
2024. 4. 10.고려아연, 창립 50주년 경력사원 대규모 채용
2024. 4. 9.총선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31.28%
2024. 4. 8.'신채호함' 해군에 인수.. 세계가 주목하는 K-함정
2024. 4. 5.성인용품점에 발기부전치료제 불법 유통
2024. 4. 4.문재인 전 대통령, 울산 찾아 본격 선거운동
2024. 4. 3.태화루 ‘스카이워크’ 상반기 착공
2024. 4. 2.“만우절 장난이예요” 경찰, 벌금·형사처벌 강화
2024. 4. 1.중고거래로 물건 팔고 돈 받았는데 내가 사기꾼?
2024. 3. 29.울산 시내버스 파업 없이 정상운행
2024. 3. 28.울산 찾은 한동훈 '보수 결집 호소'
2024. 3. 27.고려아연, 영풍과 결별 선언
2024. 3. 26.4.10 총선 후보 18명, 경쟁률 3대 1
2024. 3. 25.통도사,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반대 공식화
2024. 3. 22.울산대 의대 3배 증원 "과감한 결단 환영"
2024. 3. 21.새학기, 식중독 6배 급증
2024. 3. 20.KTX이음, 너도나도 정차 경쟁
2024. 3. 19.2030년 세계 최초 수소항만 조성
2024. 3. 18.명촌 정문 앞 좌회전 늘렸지만, 정체 여전
2024. 3. 15.학성공원을 수변 관광지로, 물길 복원 추진
2024. 3. 14.을신 동·북구 야권 단일화 '난항'
2024. 3. 13.반복되는 예비군 불이익
2024. 3. 12.정부 기조 달라졌다, 트램 추가 건립 청신호
2024. 3. 11.울산 1군 아파트 재분양 또 미달
2024. 3. 8.울산시립미술관, 이중섭·박수근 작품 전시
2024. 3. 7.국민의 힘 울산 남구갑 국민공천
2024. 3. 6.'태화강 오페라 하우스' 시동
2024. 3. 5.울산시, 전입세대 5만원 환영지원금 지급
2024. 3. 4.지산학 일체형 '울산형 교육발전특구' 선정
2024. 2. 29.울산시 건국전쟁 단체관람 논란
2024. 2. 28.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경력직 45명 공채
2024. 2. 27.울산 앞바다 해상풍력 '지반조사' 난항
2024. 2. 26.수소 통근버스 도입, 생활 속 수소에너지 확대
2024. 2. 23.윤 대통령 울산 방문 '그린벨트 전면 개편'
2024. 2. 22.전공의 무더기 사직서 제출, 의료차질 우려
2024. 2. 21.울산대병원 전공의 35명 사직서 제출
2024. 2. 20.현대차, 수소생태계 구축 가속화
2024. 2. 19.음주 뺑소니로 사람 숨졌는데, 2심은 감형
2024. 2. 16.울산, 소방본부 특수대응단 창단
2024. 2. 15.교단의 여초현상 심화, 대책은 전무
2024. 2. 14.'동네 흉물 빈집' 왜 철거가 안될까?
2024. 2. 13.태화 지구 규제 푼다, 관광 활성화 기대
2024. 2. 8.내년 의대 정원 2000명 늘린다. 울산대 정원은?
2024. 2. 7.26년까지 늘봄학교 전면 확대
2024. 2. 6.원전 인근 지역 '예산 지원' 길 열려
2024. 2. 5.울산 도시정비계획 재정비 '서울산권 확장'
2024. 2. 2.'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도전, 신청서 제출
2024. 2. 1.울산 대기업들 신규 채용 잇따라
2024. 1. 31.폐업위기 처한 울산 버스터미널 통합하나?
2024. 1. 30.설 물가 역대 최고, 상인도 손님도 걱정
2024. 1. 29.초등 돌봄교실 대란 제비뽑기 복불복?
2024. 1. 19.모비딕 향고래 동해 100마리 넘게 서식
2024. 1. 18.박맹우 총선 등판 '남구을' 격전지 급부상
2024. 1. 17.PF 막힌 분양시장 민간임대로 '승부수'
2024. 1. 16.울산시 도심항공교통(UAM) 선도도시 도전장
2024. 1. 15.‘가습기살균제’ SK케미칼·애경 2심서 유죄
2024. 1. 12.초등학교서 급식후 12명 집단 장염 증세
2024. 1. 11.총선 공직자 사퇴 마감 초읽기
2024. 1. 10.건설업 부도 확산 울산 1,2위도 회생절차
2024. 1. 9.초등 늘봄학교 시작 전부터 갈등
2024. 1. 8.울산 다방 여주인 살인범 12년만에 검거
2024. 1. 5.전국서 고령화 가장 빠른 부산, 울산은 2위
2024. 1. 4.스튜디오 409 새해 이벤트 참여하세요!
2024. 1. 3.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 1. 2.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
2023. 12. 29.이상헌 의원 기소, 북구 총선구도 '혼란'
2023. 12. 28.울산시 고향사랑기부금 목표 1억5천만원 초과 달성
2023. 12. 27.성탄절 연휴 큰 화재.. 10억원 재산 피해
2023. 12. 26."구하기 쉬워요" 마약에 빠지는 젊은층
2023. 12. 22.음주운전 삼진아웃제, 20년 지나도 가중처벌
2023. 12. 21.현대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신규 채용
2023. 12. 20.류삼영 전 울산중부경찰서장, 민주당 인재 영입 3호
2023. 12. 19.내년부터 소주 10% 할인
2023. 12. 18.현대차, 디젤 엔진공장 생산중단
2023. 12. 15.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직 사퇴
2023. 12. 14.20억 들여 하루만 운행한 모노레일..결국 철거
2023. 12. 13.하루종일 내린 겨울비.. 비 피해 신고 8건 접수
2023. 12. 12.역대 최장 파업 울산대병원 임단협 타결
2023. 12. 11.한전 설비 교체하다 정전 보상책은 아직
2023. 12. 8.울산 대규모 정전 15만 5천 세대 전기 끊겨
2023. 12. 7.텅텅 빈 이동자 쉼터, 홍보 부족 지적
2023. 12. 6.외국인 고용 막힌 샤힌프로젝트 등 사업 지연 비상
2023. 12. 5.집 경매 넘어간 40대 가장, 가족 살해 후 숨져
2023. 12. 4.경주 지진 단층조사 필요, 원전과 10km 거리
2023. 12. 1.2030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
2023. 11. 30.생명 살리고 사라진 영웅 "사람을 찾습니다"
2023. 11. 29.야구장 파울볼 때문에 골치.."설계 잘못해서"
2023. 11. 28.동해선 광역전철 어른 요금 150원 인상
2023. 11. 27.문수축구장 유스호스텔 잠정 중단, 야구장에 추진
2023. 11. 24.김기현 대표 험지 거부하고, 남구을 출마설
2023. 11. 23.울산도 빈대 첫 출현, 울주군 원룸서 발견
2023. 11. 22.태화루 옆 번지점프장 추진
2023. 11. 21.신복교차로 우회로 늘려 교통불편 개선
2023. 11. 20.울산 찾은 원희룡 "GB해제 적극검토"
2023. 11. 17.울산서 1만119명 수능응시
2023. 11. 16.국내 최초 수소트램 울산서 시운전, 2029년 투입
2023. 11. 15.울산대 글로컬대학 선정, 1천억 지원받아
2023. 11. 14.울산 가을철 '쓰쓰가무시증' 환자 증가
2023. 11. 13.'울산판 전청조' 40대 여성, 30억 원 가로채
2023. 11. 10."장학사 초과근무 과하다" 의혹..태양광 설비 적자 운영
2023. 11. 9.호텔·찜질방·PC방 ‘빈대 방역’ 초비상
2023. 11. 8.정부 내년 울산 지방소멸대응기금 40% 삭감
2023. 11. 7.13일부터 ‘좋은데이’ 6.95% 가격 인상
2023. 11. 6.'부울경 초광역권'에 해오름동맹도 도전
2023. 11. 3.동해선광역전철 요금 내달부터 150원 인상
2023. 11. 2.소주값 인상예고, 가게에선 한잔에 1천원 꼴
2023. 11. 1.후쿠시마 원전 사고 분출액 애초 발표치의 수십 배
2023. 10. 31.하이에어 중단 장기화, 울산공항 침체 우려
2023. 10. 30.할로윈에 '경찰코스튬' 입었다간 감옥행
2023. 10. 27.울산 학교 12곳 올해 입학생 10명이하
2023. 10. 26.삼성 SDI 배터리, 현대차 첫 탑재
2023. 10. 25.만취 차량 질주, 시민이 7km 추격전
2023. 10. 24.울산 총인구 88개월 만에 늘어
2023. 10. 23.하이에어 운행 중단 한달, 환불피해 7~8억원
2023. 10. 20.울산 방어진 국민아파트 붕괴 위험
2023. 10. 19.울산시 '재난에 강한 도시' 유엔 인증 받아
2023. 10. 18.롯데 복합환승센터 철회설 다시 원점
2023. 10. 17.신복로터리 평면 전환 첫날 교통혼잡
2023. 10. 16.캐릭터 리조트 짓는다지만..기약 없는 강동관광단지
2023. 10. 13.이예로 19일 완전 개통..울산 북구-부산 40분
2023. 10. 12.195명 졸업했는데.. 울산 취업 의사 고작 13명
2023. 10. 11.과일, 기름값 울산 9월 물가 3.9%↑
2023. 10. 6.울산대 글로컬대학 선정 위해 1000억 기금 조성
2023. 10. 5.태화강역 고속열차 반갑지만 서부권 침체 우려
2023. 10. 4."주상복합으로 변경해 달라".. 롯데 환승센터 사실상 포기?
2023. 9. 27.응급실 환자 넘쳐나는 울산.. 치료도 늦어져
2023. 9. 26.이용객 반토막난 버스터미널.. 미래는?
2023. 9. 25.혈액암 최신 치료 울산도 시작.. 의료격차 해소
2023. 9. 22.삼성SDI, 울산에 초대형 '마더팩토리' 만든다
2023. 9. 21.얼굴에 침뱉고 4시간 30분 폭행
2023. 9. 20.현대자동차 노사, 임단협 가결
2023. 9. 19.이예로 청량-옥동 구간 10월 말 개통 예정
2023. 9. 18.일본 대마도 내 핵폐기장 건설 움직임
2023. 9. 15.새내기 공무원 죽음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
2023. 9. 14.트램 관건은 '정거장 위치·환승 여부'
2023. 9. 13.송철호 징역 6년·황운하 징역 5년 구형
2023. 9. 12.현대차 울산 전기차공장 첨단투자지구 지정
2023. 9. 11.타지역 발 묶인 트램들 공통점은 '공사비'
2023. 9. 8.울산시 '세계 최대 성경책' 렌드마크추진
2023. 9. 7.2025년 태화강역 KTX-이음 정차
2023. 9. 6.울산도 서이초등학교 교사 49재 추모 물결
2023. 9. 5.신세계 개발계획 윤곽, 상업시설은 오리무중
2023. 9. 4.기계가 사람 대체.. 청년일자리 줄어들어
2023. 9. 1.출산율 0.7명 또 사상 최저
2023. 8. 31.KTX 등 ‘추석 선 예매’ 시작
2023. 8. 30.현대자동차, 9월 신입사원 상시채용 진행
2023. 8. 29.선바위 지구, LH용역계약 전면취소
2023. 8. 28.구독자 1,000명 돌파 기념 BIG 이벤트!!
2023. 8. 25.구독자 님 감사합니다
2023. 8. 25."마지막 회 먹으러 왔다.." 지역 경제 파장
2023. 8. 25.울산 트램 마침내 통과! 2029년 개통
2023. 8. 24.[재발행]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24일 시작
2023. 8. 23.고등학교 자퇴 인원 급증
2023. 8. 22.'울산트램 1호선' 23일 결론
2023. 8. 21.현대차 아이오닉6 구매시 “1년 충전 무료”
2023. 8. 18.태화강역에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 개소
2023. 8. 17.다음달 부터 울산-서울행 SRT열차 줄어
2023. 8. 16.해맞이 명소 울산 간절곶...우후죽순 흉물 철거
2023. 8. 14.이어지는 폭염 속 계곡은 흥행 중
2023. 8. 4.고교생 낀 MZ마약 유통조직 검거
2023. 8. 3.한국 연구진이 발표한 초전도체 가능성 있다
2023. 8. 2."수백 대 때리고 소변까지 마셔라" 장애 학생 폭행
2023. 8. 1.교권침해 이틀만에 '200건' 접수
2023. 7. 31.8월 1일부터 울산 시내버스 요금 조정
2023. 7. 28.10개월 지난 수액 투여, 솜방망이 행정처분 논란
2023. 7. 27.현대중공업 노사 휴가 전 임단협 타결 무산
2023. 7. 26.물 차오르는 공간 대피법은?
2023. 7. 25.울산 인구 110만명 턱걸이
2023. 7. 24.해외 우편물 뜯고 3명 호흡곤란, 테러 가능성 조사
2023. 7. 21.에쓰오일, 하반기 채용 100명 이상
2023. 7. 20.시세 부풀린 깡통주택 유통 310억 챙겨
2023. 7. 19.울산만 피해가는 장마전선 '언제든 올수있어'
2023. 7. 18.울산 산부인과 병원 저출산, 전문의 이직으로 휴업
2023. 7. 17.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 본격화
2023. 7. 14.현대차 5년만에 파업, 울산공장 가동중단
2023. 7. 13.천창수 교육감 "무상교육 완성"
2023. 7. 12.일본산 참돔이 국산 둔갑 "오염수 방류 때문에"
2023. 7. 11.조선업 초대형 수주성공 '일감 넘친다'
2023. 7. 10.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98% 부적합
2023. 7. 7.캠핑카 수돗물 절도 빈번, 신고해도 무용지물
2023. 7. 6.울산 시내버스 다음달 중 250원 인상
2023. 7. 5.택시기사 폭행 심각
2023. 7. 4.주춤한 장마, 울산 해수욕장 인산인해
2023. 7. 3.동해선 폐선부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첫삽
2023. 6. 30.농심·삼양식품·오뚜기·팔도 라면가격 인하
2023. 6. 29.울산 영아 시신 버린 피의자 자수
2023. 6. 28.지갑없는 주차장 첫 시행
2023. 6. 27.울산시, 11년 만에 상수도요금 인상
2023. 6. 26.울산 아파트 쓰레기통에서 영아 사체 발견
2023. 6. 23.울산시, 울산-김해고속도로 신설 요청
2023. 6. 22.28일부터 알박기텐트 강제철거
2023. 6. 21.기업인 흉상 전면 철회
2023. 6. 20.아파트 도로에 잘려나간 서덕출 공원.. 특혜 논란
2023. 6. 19.전기세 절약! 에너지 캐시백 [티끌모아 언제태산]
2023. 6. 16.기업인 조형물 예산 200억 삭감
2023. 6. 16.공영주차장 회원가입하고 평생 10% 할인
2023. 6. 15.4시간 대치 끝에, 기업인 흉상 통과
2023. 6. 14.울산시, 옥동 군부대 이전 탄력
2023. 6. 13.기업인 조형물 건립 여부 이번주 결정
2023. 6. 12.울산 아파트 공사 2곳 '올스톱'
2023. 6. 9.'반대 심한데' 기업인 흉상 강행?
2023. 6. 8.문수축구경기장에 ‘유스호스텔’ 재추진
2023. 6. 7.울산 부동산 시장 반등 "아직 멀었다"
2023. 6. 5.울산공업축제 화려하게 부활
2023. 6. 2.울산페이 서비스 재개
2023. 6. 1.선바위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도시"로 개발
2023. 5. 31.울산에 "250억짜리 기업인 흉상제작" 논란
2023. 5. 30."원전 인근 전기 더 싸게" 에너지 특별법 통과
2023. 5. 26.이번 주말 울산전역 교통혼잡 합니다.
2023. 5. 25.울산대교 26∼29일 야간 교통 통제
2023. 5. 24.예비소집 불참 아동.. 6년 전 친모가 유기?
2023. 5. 23.울산 평균 분양률 50%미만
2023. 5. 22.태영건설, 반구동 공동주택 부실단지 위험
2023. 5. 18.울산 버스요금 8년 만에 인상
2023. 5. 17.전기, 가스요금 오늘부터 인상
2023. 5. 16." 다시 태어나면 선생님 안 할래요..." 😥
2023. 5. 15.출근길 음주 뺑소니 차량에 치인 피해자 숨져
2023. 5. 12.'울산페이' 운영사 교체로 앱 중단
2023. 5. 11.울산~부산~양산 광역철도 예타대상 선정
2023. 5. 10.울산 고등학생 6만9천명 정보 유출
2023. 5. 9.우리가족 사랑해~ (이벤트결과 발표)
2023. 5. 8.울산 시내버스 정상운행
2023. 5. 4.주취자 몰려, 응급센터 업무 과중 호소
2023. 5. 3.울산시, 울산~김해 고속도로 개설 추진
2023. 5. 2.울주군 남은 예산 4,500억
2023. 4. 28.현대차, 러시아 전면 철수
2023. 4. 27.울산경찰, 전세사기 230명 검거·45명 구속
2023. 4. 26.'가짜 식중독 협박전화' 7천만원 뜯어내
2023. 4. 25.돼지 축사에서 폐기물 유출
2023. 4. 24.갈수록 늘어나는 '서울 원정치료'
2023. 4. 21.사람 친 줄 몰랐다더니..CCTV에 잡힌 거짓말
2023. 4. 20.또 음주운전 사고, 출근길 20대 여성 의식불명
2023. 4. 19.소아과 오픈런 '새벽 6시에 가도 대기번호 40번'
2023. 4. 18.B-04(중구 북정·교동)재개발 삼성·현대 입찰완료
2023. 4. 17.울산 주택거래 봄바람 '솔솔' 반등 조짐 '솔솔'
2023. 4. 14.울산~부산 시외 직행버스 내달 중단
2023. 4. 13.울산 5개 필수과목 전문의 수 턱없이 부족
2023. 4. 12.지역 청년 "수도권 이주 희망"
2023. 4. 11.국내 최초 화물차 수소충전소 문열어
2023. 4. 10.천창수 교육감, 1호 결재는 '학폭 전담기구'
2023. 4. 7.울산교육감 재보궐선거 천창수 후보 당선
2023. 4. 6.시립미술관 옆 객사부지 개발
2023. 4. 5."공화춘 80개 0원"
2023. 4. 4.폐업한 필라테스 회원권 온라인 재판매 ‘주의’
2023. 4. 3.울산, 국가첨단산업단지 추가 신청
2023. 3. 31.나만 아는 울산 벚꽃맛집 리스트🌺
2023. 3. 31.37m 높이 중장비 쓰러지며 원룸 덮쳐
2023. 3. 30.사직구장 37년만에 재건축 추진
2023. 3. 29.삼성전자, 유니스트에 반도체공학과 신설
2023. 3. 28.아기 성별 미리 정할수 있다?
2023. 3. 27.편의점 생수 마진율 최고 50% ?
2023. 3. 24.1월 출생아 또 '역대 최저치'
2023. 3. 23.다인건설 사태 '새 시공사 물색'
2023. 3. 22.신정초 인근 주상복합 건립 '제동'
2023. 3. 21.울산 물이용 부담금 인상
2023. 3. 20.건설사 대표 극단적 선택. 건설업 부도 위기
2023. 3. 17.삼성, 지역 균형 발전 60조 투자
2023. 3. 16.도심 차량 제한속도, 시속 50㎞→60㎞ 변경
2023. 3. 15.현대자동차 채용 18만명 지원
2023. 3. 14.울산대교 통행료 인상 3월 말 결정
2023. 3. 13.에쓰오일 9조 투입 '샤힌프로젝트 첫삽'
2023. 3. 10.'5천만 원 목돈' 청년도약계좌, 6월 출시
2023. 3. 9.울산 사교육비 1인당 月36만7천원
2023. 3. 8.'주 최대 69시간' 근무
2023. 3. 7.3월 말부터 울산공항에서 에어부산 철수
2023. 3. 6.(재발송) 10조원대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적발
2023. 3. 3.울산서 20대 여성 한 달 넘게 실종, 공개수사 검토
2023. 3. 2.알뜰폰 살인사건 문제이후 '위치추적 강화'
2023. 2. 28.울산시 개인용 이동장치 스테이션 도입
2023. 2. 27.K리그 개막전 '티켓오픈 하루만 1,2층 매진'
2023. 2. 24.우리나라 출산율 0.78명
2023. 2. 23.울산페이 3월부터 재개
2023. 2. 22.소주 한병에 6천원?
2023. 2. 21.부산·경남 행정통합 추진..울산 반대로 빠져
2023. 2. 20.울산KTX역 땅 매매로 1800배 시세차익?
2023. 2. 17.인천·경기보다 높은 분양가, 울산 청약 '외면'
2023. 2. 16.기프티콘 추가금 내세요?
2023. 2. 15.2023년 S-Oil 생산직 채용
2023. 2. 14.태화강역 교통불편 개선.. 7월부터 공사
2023. 2. 13.울주군 연쇄산불 방화추정 포상금 1000만원
2023. 2. 10.태화강역 이름을 울산역으로 바꾸자
2023. 2. 9.고리원전 안에 사용후 핵연료 건식저장 확정
2023. 2. 8.대우건설, 울산주상복합 시공권 포기
2023. 2. 7.남창역 중심으로 10만 정주도시 개발?
2023. 2. 6.후쿠시마 해수 방출.. 울산 해산물 괜찮아?
2023. 2. 3.울산 신복로터리, '평면교차로'로 전환?
2023. 2. 2.오늘부터 확~바뀐 뉴스레터, 많이 사랑해주세요!
2023. 2. 1.[주간뉴스] 노잼도시 이어 워라밸 꼴찌 도시?
2023. 1. 20.[주간뉴스] 6,300억 통상임금 마무리
2023. 1. 13.[주간뉴스] 새해 어떤것들이 바뀔까?
2023. 1. 6.[주간뉴스] '제 2명촌교 건설 확정' 외
2022. 12. 30.[주간뉴스] 언제까지 춥나? KTX-이음 태화강역으로
2022. 12. 23.[주간뉴스] 부울경 메가시티, 역사속으로
2022. 12. 16.반달곰 습격에 주인 부부 사망, 불법 사육장의 비극
2022. 12. 15.동해선 광역전철 개통 1년, 성과는?
2022. 12. 13.금달걀& 품절주유소, 울산에도?
2022. 12. 9.중구 원도심에 회타운이??
2022. 12. 2.요양원 노인 학대 의혹 / 울산 잇따른 고래 발견
2022. 11. 25.울산페이 예산"0" / 울산 공공물가 상승?
2022. 11. 18.[주간 뉴스] 울산대 의대, 울산 수업 4년
2022. 11. 11.울산 중,북구 흐린물 유입! 식수사용에 주의
2022. 11. 4.농사 지으려고 산 땅? 부부 공무원 벌금형
2022. 11. 3.울산현대 이유있는 우승!
2022. 10. 28.조선업 현장에 '재소자' 투입?
2022. 10. 21.울산, 전국체전 9위 목표 달성!!
2022. 10. 14.연못 메워 불법영업 .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지급
2022. 9. 30.울산교육청, 재난 대응 달라져야!
2022. 9. 23.이예로 완전 개통, 귀금속 훔친 10대 검거
2022. 9. 16.힌남노 울산 타격. 추석 무료 공영 주차장
2022. 9. 8.북울산역 전철 확정. BTS 공연, 울산 숙소난
2022. 9. 2.택시에서 놓고 내린 물건 찾는법! [스튜디오 409 생활팁]
2022. 8. 30.신세계 삽 뜨나? 이 주의 울산 부동산 이슈
2022. 8. 26.전기차 울산시민은 못사요! 무질서 여름해수욕장
2022. 8. 19.침수 차량 탈출 어떻게? 피해 차량 특별 지원
2022. 8. 12.태화강역~북울산역 철도 개통시기 앞당김?
2022. 8. 5.울산,아파트 미분양속출? / 예적금 어디로?
2022. 7. 29.사나운 개 만나면? 고공물가, 무지출챌린지!
2022. 7. 22.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가능, 개에게 물린 초등생
2022. 7. 15.민원실 점심 휴무제, 엇갈린 반응
2022. 7. 8.스마트키만 노리는 범죄?
2022. 7. 1.태화강 국가정원 전동킥보드 금지?
2022. 6. 24.선넘는 기름값 어떻게 더 저렴하게 넣을까?
2022. 6. 17.교사 폭행하는 학생?🥵 떨어지는 교권.
2022. 6. 10."비야..언제오니..?"🥵 구독자님 울산이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어요
2022. 6. 3.구독자님, 시장 후보 공약 비교!
2022. 5. 27.구독자님 이번주 울산엔 어떤일이 있었을까요?
2022. 5. 20.구독자님 이번주 울산엔 어떤일이 있었을까요?
2022. 5. 13.님, 어버이날 어디 가세요?
2022. 5. 6.님 이번주엔 어떤일이 있었을까요? (ㅇㅅㅇㅂㅆ)
2022. 4. 29.님 이번주엔 어떤일이 있었을까요? (ㅇㅅㅇㅂㅆ)
2022. 4. 22.'1시간 생활권' 부울경 메가시티 뭐가 좋아질까?
2022. 4. 21.4월 셋째주 울산엔 어떤일이? (ㅇㅅㅇㅂㅆ)
2022. 4. 15.해외여행 드디어 풀렸다!? (ㅇㅅㅇㅂㅆ)
2022. 4. 8.반구대 암각화 ‘물고문’ 이번엔 피할 수 있을까? (퇴근길톡톡)
2022. 4. 6.집 없는 초년생들 주목!
2022. 4. 4.4월 첫째주 울산엔 어떤일이? (ㅇㅅㅇㅂㅆ)
2022. 4. 1.3월 넷째주 울산엔 어떤일이? (ㅇㅅㅇㅂㅆ)
2022. 3. 29.(광고) 3월 셋째주 울산엔 어떤일이? (ㅇㅅㅇㅂㅆ)
2022. 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