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쉽게 잊고 사는 것들이 있습니다. 일상에서 잠시나마 떠올려볼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
2025. 7. 7.달리기의 즐거움
2025. 5. 19.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법
2025. 4. 21.혼자 많은 것을 해내려는 경향이 있음
2025. 3. 24.부정적인 말버릇
2025. 2. 3.읽히는 글을 쓰는 법
2025. 1. 20.아침 일기의 힘
2025. 1. 13.어찌해 볼 수 없는 마음
2024. 12. 16.감성 지킴이
2024. 11. 4.윤슬
2024. 10. 21.작은 지지가 만드는 큰 변화
2024. 9. 30.자기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
2024. 8. 26.꿈, 낯섦, 운명
2024. 8. 12.미루어진 영화
2024. 7. 22.책의 몰락
2024. 7. 1.잃어버린 것과 얻은 것
2024. 6. 17.짝사랑
2024. 4. 8.운전의 즐거움
2024. 3. 18.필사의 즐거움
2024. 3. 11.복싱의 즐거움
2024. 3. 4.금주의 즐거움
2023. 11. 13.관계에 대하여
2023. 10. 23.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2023. 9. 11.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2023. 7. 13.나를 스쳐 지나간 감정들
2023. 7. 5.책을 내는 기쁨
2023. 6. 26.타인의 역할
2023. 6. 5.자기 자신이 되는 질문
2023. 5. 31.자주 떠오르는 생각들
2023. 5. 15.시절이 담긴 음식들
2023. 5. 2.가볍게 살기
2023. 3. 20.꾸밈없이 산다는 건
2023. 3. 13.자고 일어나면 다 괜찮아질 거야
2023. 2. 27.아침을 닮은 사람에게
2023. 1. 25.책장을 정리하며
2023. 1. 13.시장에 가면
2022. 12. 27.처음
2022. 12. 20.강릉에서
2022. 12. 14.나에게 보내는 편지
2022. 11. 14.이 순간과의 헤어짐
2022. 11. 8.올바른 면도법
2022. 10. 31.아침볕
2022. 10. 27.선유도 공원에서
2022. 10. 12.에세이와 일기의 차이
2022. 10. 3.내가 출근할 때 지키는 것들
2022. 9. 27.그렇게 여름이 끝나가고 있었다
2022. 9. 20.자유를 쫓아가는 길
2022. 9. 5.제주에서
2022. 8. 31.아름다운 계절은 왜 이리 쉽게 잊힐까
2022. 8. 22.구름을 보는 일
2022. 8. 15.무언가를 좋아한다는 것
2022. 8. 8.내일을 기대하는 이유
2022. 8. 1.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온전히 드러낼 때
2022. 7. 25.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기
2022. 7. 18.하루를 살아내기 위한 준비
2022. 7. 11.세상과 화해하는 법
2022. 7. 4.내 이야기는 허공으로 날아가 구름에 묻혔다
2022. 6. 27.장마를 맞이하며
2022. 6. 20.최고의 하루를 상상해본다
2022. 6. 13.가벼이 익숙해지지 말라는 조언
2022. 6. 6.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리고 글을 씁니다.
2022. 5. 30.(재발송) 이불 정리에 대하여
2022. 5. 25.여름은 다짐이 된다
2022. 5. 16.잡초라는 풀은 없다
2022. 5. 10.흔들리며 나아가기
2022. 5. 3.뉴스레터를 보내며 얻은 6가지 교훈
2022. 4. 25.내가 나라는 것
2022. 3. 28.명랑한 사람
2022. 3. 21.튀어오른 물방울 (+댓글 이벤트)
2022. 3. 15.바다 같은 마음
2022. 3. 7.봄볕 아래에서
2022. 2. 28.내가 나일 수 있기에
2022. 2. 22.함께 살아가는 일
2022. 2. 14.작은 기쁨을 꿰어
2022. 2. 7.행복에 관한 오해
2022. 1. 24.운동을 시작하고 달라진 것들
2022. 1. 17.그럼에도 살아간다
2022. 1. 10.나는 올해 어떤 사람이고 싶을까
2022. 1. 3.인연
2021. 12. 27.눈이 오는 풍경
2021. 12. 20.조금 이른 회고(回顧)
2021. 12. 13.울음은 내일을 살아갈 준비가 된다
2021. 12. 6.모두 건강하고 건강하기를
2021. 11. 29.제페토는 미래의 인스타그램이 될 수 있을까?
2021. 11. 25.여름과 자전거
2021. 11. 23.우리 모두가 알아야 하는 이야기
2021. 11. 18.처연한 마음
2021. 11. 15.해보자. 해보자. 후회 없이.
2021. 11. 8.우리의 얼굴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2021. 11. 4.우리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어
2021. 11. 1.글로 밥 벌어먹고 살 수 있을까요?
2021. 10. 28.이 카메라는 오래도록 간직해야만 할 것 같다
2021. 10. 25.우리는 왜 굿즈를 살까요?
2021. 10. 21.겨울이 오고 있어요
2021. 10. 18.(광고) 인류를 구원할 단 하나의 이론
2021. 10. 14.하이볼을 마시며 창 밖을 바라보면
2021. 10. 11.세상을 향해 어떤 노래를 하고 싶으신가요?
2021. 10. 7.내가 산책하는 법
2021. 10. 4.뉴스레터를 보내는 마음
2021. 9. 30.삶이 명사가 아닌 동사라면
2021. 9. 27.좋아하는 굿즈가 있나요?
2021. 9. 23.아픔이 우리를 살아가게 만드는 장치라면
2021. 9. 20.결국 인생은 우리 모두를 철학자로 만든다
2021. 9. 16.반려견이 내게 가르쳐주는 것
2021. 9. 13.기억에 남는 여름밤이 있나요?
2021. 9. 9.안녕하세요. 여름은 잘 보내셨나요?
2021. 9. 6.[휴재 안내] 여름방학. 그리고 팟캐스트 1주년
2021. 6. 7.[xyzorba] 영원히 머물고 싶은 순간
2021. 5. 31.[xyzorba] 모순적인 사람
2021. 5. 24.(광고)[xyzorba_book] 프로젝트 헤일메리
2021. 5. 20.[xyzorba] 언젠가 꽃 피울 계절을 위해
2021. 5. 17.[xyzorba_brand] 메타버스
2021. 5. 13.[xyzorba_film] 더 랍스터
2021. 5. 6.[xyzorba] 지난 일주일
2021. 5. 3.[xyzorba_human] 윤성용 - 인생의 계절에 대하여
2021. 4. 29.[xyzorba] 2년간의 편지
2021. 4. 26.[xyzorba_brand] 그 계절, 그 브랜드
2021. 4. 22.[xyzorba_film] 봄날은 간다
2021. 4. 15.[xyzorba] 다시 살아가려는 힘
2021. 4. 12.[xyzorba_book] 야생의 위로
2021. 4. 8.[xyzorba] 봄비에 꽃이 지듯
2021. 4. 5.[xyzorba]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없겠지만
2021. 3. 29.[xyzorba] 이번 주에 적어놓은 메모들
2021. 3. 22.[xyzorba_brand] 시니어 시프트
2021. 3. 18.[xyzorba] 청계천에는 잉어가 살고있다
2021. 3. 15.[xyzorba_film] 땐뽀걸즈
2021. 3. 11.[xyzorba] 그렇게 글쓰는 사람이 된다
2021. 3. 8.[xyzorba_book] 자기 인생의 철학자들
2021. 3. 4.[xyzorba] 인생의 계절 (출간 소식)
2021. 3. 1.[xyzorba_human] 정성균, 박기훈 - Humans of Seoul
2021. 2. 25.[xyzorba] 봄이 오면
2021. 2. 22.[xyzorba] 지속하는 힘
2021. 2. 15.[xyzorba_film] 어느 가족
2021. 2. 11.[xyzorba] 내가 글을 쓰는 이유
2021. 2. 8.[xyzorba_book] 그냥, 사람
2021. 2. 4.[xyzorba] 나는 부모의 외로움을 모른다
2021. 2. 1.[xyzorba_human] 들큰철, 김진선 - 요가에 대하여
2021. 1. 28.[xyzorba] 떠나야 하는 것을 붙잡는 일
2021. 1. 25.[xyzorba_brand] 브랜드와 동기부여
2021. 1. 21.[xyzorba] 감정의 순환
2021. 1. 18.[xyzorba_film]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2021. 1. 14.[xyzorba] 때 묻은 단어를 버리기로 했다
2021. 1. 11.[xyzorba_book]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1. 1. 7.[xyzorba] 자전거를 탄 남자
2021. 1. 4.[xyzorba_human] 이주성, 구보라 - 자신만의 길에 대하여
2020. 12. 31.[xyzorba] 한 해의 끝자락에서
2020. 12. 28.[xyzorba_brand] 내일의 변화와 태도
2020. 12. 24.[xyzorba] 올해를 되돌아보며
2020. 12. 21.[xyzorba_flim] 연말에 보면 좋은 영화
2020. 12. 17.[xyzorba] 좋아하는 것에 대하여
2020. 12. 14.[xyzorba_book]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
2020. 12. 10.[xyzorba] 어지러운 마음을 욕실에 씻어냈다
2020. 12. 7.[xyzorba_human] 서재영 - 크리에이터에 대하여
2020. 12. 3.[xyzorba] 다시 살아가려는 마음
2020. 11. 30.[xyzorba_brand] SNS의 기쁨과 슬픔
2020. 11. 27.[xyzorba] 겨울이 오면 떠오르는 것들
2020. 11. 24.[xyzorba] 록스타를 추모하는 방식
2020. 11. 16.[xyzorba] 이 모든 걸 기록할 수 있기를
2020. 11. 9.[xyzorba] 당신이 나의 꿈
2020. 11. 2.[xyzorba] 그렇게 나아갈 것
2020. 10. 26.[xyzorba] 생애 최초의 기억
2020. 10. 19.[xyzorba] 기다림의 계절
2020. 10. 12.[xyzorba] 게으른 여행법
2020. 10. 5.[xyzorba] 음식에 대한 단상
2020. 9. 7.[xyzorba] 니 글은 엉망이야, 친구가 말했다
2020. 8. 31.[xyzorba] 여름같은 웃음
2020. 8. 24.[xyzorba] 음악이 없는 조용한 카페
2020. 8. 17.[xyzorba] 슬프도록 평범한 사람
2020. 8. 10.[xyzorba] 내가 아는 다정함
2020. 8. 3.[xyzorba] 내가 나일 수 있는 곳
2020. 7. 27.[xyzorba] '괜찮아' 일기
2020. 7. 20.[xyzorba] 그녀의 슬픔
2020. 7. 13.[xyzorba] 쓰다 보면 솔직한 사람이 될 줄 알았다
2020. 7. 6.[xyzorba] 청춘(靑春)에 대한 노스탤지어
2020. 6. 29.[xyzorba] 지난 일기를 꺼내보며
2020. 6. 22.[xyzorba_brand] Z세대
2020. 6. 18.[xyzorba] 책 사는 기쁨
2020. 6. 15.[xyzorba_film]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2020. 6. 11.[xyzorba] 옛 친구를 만나면 옛날의 내가 됐다
2020. 6. 8.[xyzorba_book]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2020. 6. 5.[xyzorba] 비가 오면 바다로 가자
2020. 6. 1.[xyzorba_human] 이수영 - 회사, 일, 선택
2020. 5. 28.[xyzorba] 새로운 용기가 필요한 너에게
2020. 5. 25.[xyzorba_brand] 언택트 시대
2020. 5. 21.[xyzorba] 봄 산책
2020. 5. 18.[xyzorba_film] 보이후드
2020. 5. 14.[xyzorba] 상상력은 우릴 비겁하게 만든다
2020. 5. 11.[xyzorba_book] 아무튼 시리즈
2020. 5. 7.[xyzorba] 나의 고향
2020. 5. 4.[xyzorba_special] 뉴스레터를 발행하며 생각한 5가지
2020. 4. 30.[xyzorba] 목에 걸린 가시처럼
2020. 4. 27.[xyzorba_human] 딴짓 시스터즈 - 딴짓, 일, 여성
2020. 4. 23.[xyzorba] 모든 '픔'을 미워하기로 했다
2020. 4. 20.[xyzorba_brand] 구독 경제
2020. 4. 16.[xyzorba] 세계는 아름다우니까
2020. 4. 13.[xyzorba_film] 8월의 크리스마스
2020. 4. 9.[xyzorba] 일과 실속
2020. 4. 6.[xyzorba_book] 사람을 미워하는 가장 다정한 방식
2020. 4. 2.[xyzorba] 그래도 봄이 왔다
2020. 3. 30.[xyzorba_human] 조혜연 - 바둑, 인생, 세대
2020. 3. 26.[xyzorba] 다른 사람에게 지우개를 쥐어주지 말자
2020. 3. 23.[xyzorba_brand] 친환경과 브랜드
2020. 3. 19.[xyzorba] 당신은 당신의 방식대로 나를 사랑했다
2020. 3. 16.[xyzorba_film]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2020. 3. 12.[xyzorba] 나의 순간은 반딧불 무리처럼
2020. 3. 9.[xyzorba_book] 생각의 탄생
2020. 3. 5.[xyzorba] 이를테면, 사람이라든가
2020. 3. 2.[xyzorba_human] 서용마 - 꾸준함, 기록, 행복
2020. 2. 27.[xyzorba] 어느 새벽의 일탈
2020. 2. 24.[xyzorba_brand] 공간과 재생
2020. 2. 20.[xyzorba] 자전거 타기의 즐거움
2020. 2. 17.[xyzorba_film] 빌리 엘리어트
2020. 2. 13.[xyzorba] 나를 기억해주세요
2020. 2. 10.[xyzorba_book] 상실의 시대
2020. 2. 6.[xyzorba] 손에 힘 빼기
2020. 2. 3.[xyzorba] 커피를 마시는 속도
2020. 1. 27.[xyzorba] 연극이 끝난 후
2020. 1. 20.[xyzorba]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없겠지만
2020. 1. 13.[xyzorba] 조르바와 자유에 대하여
2020. 1. 6.[xyzorba] 절주(節酒)의 이유
2019. 12. 30.[xyzorba] 당신의 한 해는 어떠셨나요?
2019. 12. 23.[xyzorba] 에세이를 읽는 이유
2019. 12. 16.[xyzorba] 사랑에 관하여 묻는다면
2019. 12. 9.[xyzorba] 소년과 백일장
2019. 12. 2.[xyzorba] 인생의 계절
2019. 11. 25.[xyzorba] 나의 회복 탄력성
2019. 11. 18.[xyzorba] 연약하고 부서지기 쉬운 존재
2019. 11. 11.[xyzorba] 어느 지중해 섬에서
2019. 11. 4.[xyzorba] 응급실 침대맡에서
2019. 10. 28.[xyzorba] 사춘기의 공간
2019. 10. 21.[xyzorba] 첫 퇴사는 시원섭섭한 맛이었다
2019. 10. 14.[xyzorba] 편지를 쓰는 마음
2019. 10. 7.[xyzorba] 해보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상상력이 풍부해지기 마련이다
2019. 9. 30.[xyzorba] 내가 나를 마주한다면
2019. 9. 23.[xyzorba] 추억의 힘
2019. 9. 16.[xyzorba] 가장 부끄러운 기억은 무엇인가요?
2019. 9. 9.[xyzorba] 당신을 바다에서 떠올렸습니다
2019. 9. 2.[xyzorba]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가요?
2019. 8. 26.[xyzorba] 겉과 속이 같은 사람
2019. 8. 19.[xyzorba] 당신에게 잠깐의 위로였으면
2019. 8. 12.[xyzorba] 비를 맞고도 웃을 수 있기를
2019. 8. 5.[xyzorba] 오늘은 바다가 보고 싶습니다
2019. 7. 29.[xyzorba] 사랑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2019. 7. 22.[xyzorba] 그 밤의 한강공원을 기억합니까
2019. 7. 15.[xyzorba] 여행을 하며 생각한 것들
2019. 7. 8.[xyzorba] 나는 무진으로 떠납니다
2019. 7. 1.[xyzorba] 당신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2019. 6. 24.[xyzorba] 까짓 거 한번 해보지, 뭐
2019. 6. 17.[xyzorba] 5년 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2019. 6. 10.[xyzorba] 한달간 매일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2019. 6. 3.[xyzorba] 6월 첫째주 메일레터 ; 조용한 카페를 찾았다
2019. 5. 27.[xyzorba] 5월 넷째주 메일레터 ; 반차를 내고 한강에 갔다
2019. 5. 20.[xyzorba] 안녕 친구! 좋은 월요일이야😝
2019. 5. 13.[xyzorba] 5월 둘째주 브런치 뉴스레터
2019. 5. 6.[xyzorba] 싫어하는 걸 안하는 게 더 중요해
2019. 4. 29.[xyzorba] 안녕, 친구! 만나서 반가워
2019.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