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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24.세종이 애독한 책 '구소수간'이 번역되다
2021. 11. 3.책 보자마자 청년 세종이 병석에서도 탐독한 이유 짐작했죠
2021. 10. 28.화이트마운틴스의 진달래 그리고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
2021. 8. 2.트라우마에…칠순 아들 첫 참석 ‘장재성 추모제’
2021. 7. 7.동고송 특강, “냉전을 넘어 - 중국 황토고원에서 다시 생각하기”
2021. 6. 20.'After 전교조‘를 열어가는 특이한 교육 실험
2021. 6. 16.김상준의 “붕새의 날개”를 읽고
2021. 6. 5.알릴레오에 소개된 윤상원 일기, 윤석동 일기
2021. 5. 24.오월의 노래
2021. 5. 21.‘임을 위한 행진곡’ 윤상원·박기순 묘에 ‘윤상원 일기’ 헌정
2021. 5. 20.더 진실한 '광주'를 위하여
2021. 5. 19.“중학생 윤상원 일기에서 ‘5·18 살신성인’ 바탕 찾았죠”
2021. 5. 14.나는 왜 지난 2년 동안 윤상원 일기에 파묻혔던가?
2021. 5. 11.장재성과 장발장의 차이
2021. 4. 29.『윤상원 일기』의 원고를 출판사에 넘겼습니다.
2021. 4. 15."국가보훈처, 당신들은 총독부의 관리인가?"
2021. 3. 11.광주학생독립운동 주역들 정부 서훈 받았다
2021. 3. 3.조국 독립 헌신 운동가 추가 서훈 시급
2021. 3. 2.[동고송 인문통신] 깎아 다듬어진 산
2021. 2. 23.윤상원 일기
2021. 2. 19.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합창
2021. 2. 8.‘큰 바위 얼굴’의 추억
2021. 1. 10.구례의 시인들 왕석보와 왕사각 그리고 황현
2020. 12. 18.친구 이무성의 등단을 축하하며
2020. 12. 18.친구 이무성의 등단을 축하하며
2020. 12. 13.늦가을 어느 날 빛고을의 책 잔치 풍경
2020. 12. 4.[틈새에 박혀 있대, 살 만한 이유가] 청춘을 운동에 바친 세대, 잘 살고 있다
2020. 12. 4.은유라는 거울로 비추어 본 한국 사회의 성격과 모습
2020. 12. 1.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이 부끄럽다
2020. 10. 29.제주 항일운동의 정신적 지주 부해(浮海) 안병택(安秉宅), 제주와 광주를 잇다
2020. 10. 29.[동고송] 회원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2020. 10. 20.독립과 민주화 역사 속에 광주 청년들이 있었다
2020. 10. 16.민족의 교사, 학산 윤윤기
2020. 9. 18.황광우 작가의 광주를 빛낸 의인들 (15) 독립훈장 신설
2020. 7. 17.독립운동가에게 드릴 독립훈장이 없다
2020. 7. 10.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 장재성을 신원하라!
2020. 7. 7.[무등일보 특별기고] 대한민국은 식민지 총독부인가?
2020. 6. 28.플로이드의 죽음에 삼가 애도를 표하며
2020. 6. 9.또 하나의 시민군
2020. 5. 26.오월에 생각하는 장재성 선생
2020. 5. 16.다시, 또 오월이 찾아왔다
2020. 5. 15.작은도서관 동고송이 오픈하였습니다
2020. 4. 24.연합 대신 권력 독점 추구하다 몰락한 북인
2020. 4. 10.의병장 안규홍을 만나는 길에서
2020. 3. 19.광주의 의인들 (11) 심남일 의병장을 찾다
2020. 3. 17.한국의 ‘어우(허망한 말)’ 지식인들
2020. 3. 14.노회찬은 좋으나 정의당은 싫다고?
2020. 2. 24.노회찬 그리고 문정은 후보와 같은 젊은이에게서
2020. 2. 21.광주를 떠나며
2020. 2. 6.광주학생독립운동 장재성, 부끄러운 광주
2020. 1. 30.부끄러운 광주
2020. 1. 29.호남 선비의 후손
2020. 1. 16.이 사람을 보라
2020. 1. 11.그녀의 삶은 짧았다. 굵었다.
2020. 1. 1.선생님께 보내는 미국 여행기
2019. 12. 23.동고송 함양 답사 여행기
2019. 12. 16.흥학관 이야기
2019. 12. 13.그 시절 흥학관을 모른다면
2019. 12. 13.한 해를 보내며, 미친소 드림
2019. 12. 10.나는 광주의 거리도 모른다
2019. 11. 23.인문은 나에게 무엇인가?
2019. 11. 19.우린 너무 몰랐다--황지우의 비극
2019. 11. 8.트럼프 대통령께 드리는 세가지 질문
2019. 10. 27.미국 시민들께 보내는 편지
2019. 10. 27.미국 시민들께 보내는 편지
2019. 10. 26.정의로운 사람들
2019. 10. 19.융 프라우에 가다--미친소 친구들
2019. 10. 9.교육 활동가 정광필 칼럼
2019. 10. 5.조봉암과 조국--안재성 칼럼
2019. 10. 5.100년 전의 광주, 충격이었다
2019. 10. 5.한말 호남 의병 운동의 진실 찾기를 위한 강연회
2019. 9. 25.광주의 의인들 (6)한말 의병장 기삼연
2019. 9. 21.타오르는 강
2019. 9. 9.황광우와 함께 하는 공부 모임
2019. 9. 6.나는 너무 몰랐다
2019. 8. 22.황광우가 보내는 소식: 임수경의 비밀
2019. 8. 15.빛고을의 아름다운 사람들
2019. 8. 12.불후의 여인, 비숍에게
2019. 8. 9.혼불을 사랑해요
2019. 8. 2.내가 사랑하는 박효선
2019. 7. 28.문규현이 보내는 메시지
2019.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