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소셜섹터 이야기를, <소곤소곤> 들려드려요.
안녕하세요. 소셜섹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겸사겸사 잡지 <소소함> 을 만들고 있는 '겸사겸작'입니다.
1년에 1번 잡지를 만들고 있지만, 올해부터는 뉴스레터를 통해서도 정기적으로 인사드리려고 해요. 월 2회, 수요일 밤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소셜섹터 이야기'들을 여러분들께 소곤소곤 들려드릴게요.
조금은 엉성하고 빈틈이 있지만 그래서 더 매력있는, 그리고 그 틈을 메워주는 따뜻함을 가득 담아 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여러분들은 그저 편안한 시간에, 편안한 곳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주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