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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함께 어린이부터 어른이까지, 만들고 배우고 키우고 돌보는 하자입니다. 서로, 함께, 그리고 스스로라는 단어를 좋아해요. 하자에서 벌어지는 이런저런 작당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매월 넷째 주 금요일, 하자마을 주민들의 글을 모아 전해드립니다.